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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 불법사금융 예방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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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1. 13:54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 불법사금융 예방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간단 요약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지난 7월 시작됐습니다.

남 대표는 릴레이 주자로 참여하며 ESG 상생경영을 실천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가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 캠페인은 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서민금융진흥원 주관으로 지난 7월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참여는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의 지목으로 이뤄졌습니다. 남 대표는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와 함께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이석태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와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를 지목하며 릴레이를 이어갔습니다. 우리투자증권은 평소 ESG 상생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내 안마센터 '우리쉼'을 통해 중증 시각장애인을 직접 고용하고, 임직원 선물로 발달장애인 표준사업장 '베어베터'의 제품을 활용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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