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추미애

#경기도

#국비 지원

#더불어민주당

#지방소비세율

추미애 "경기도 재정은 응급실 환자"…6484억 국비 지원 및 세제 개편 촉구

logo

뉴스보이

2026.09.21. 15:39

추미애 "경기도 재정은 응급실 환자"…6484억 국비 지원 및 세제 개편 촉구

간단 요약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정 위기를 응급실 환자에 비유하며 민생예산 복원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경기도는 6484억 원의 국비 지원과 함께 지방소비세율 인상 등 재정 구조 개편을 건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 재정 상황을 '응급실에 실려 온 환자'로 진단하며 민생예산 복원을 위한 긴급 처방을 촉구했습니다. 추 지사는 21일 경기도북부청사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도정을 맡은 뒤 확인한 '9개월짜리 미생 예산'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재정 구조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경기도는 이번 협의회에서 노동감독관 인건비와 광역철도 건설 등 10개 주요 민생사업을 위해 총 6484억 원의 국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지방정부의 안정적인 세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현재 25.3%인 지방소비세율을 40.3%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하고, 법인세 국세분의 5%를 광역지방정부 재원으로 배분하는 방안을 건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용인과 평택의 반도체 팹 건설을 앞당기고 전력, 용수, 교통 인프라 투자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지원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 역시 경기북부 접경 지원 예산을 역대 최대인 958억 원으로 편성했음을 언급하며, 과감한 투자를 통해 경기북부의 변화를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36개의 댓글
best 1
2026.9.21 06:45
한푼이라도 아껴야 한다면 12억짜리 관사 정리하고 12억 도금고로 입금시켜서 꼭 써야할곳에 쓰는걸 보여줘!! 그래야 진정성이 느껴지지 !!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9.21 06:48
수술의사가 수술비품 빼돌려서 자기배만 채우는 돌팔이라고 소문이 다 났어요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9.21 05:25
지금 수술 중인데 넌 피 빨아 먹냐
thumb-up
3
thumb-down
0
세계일보
35개의 댓글
best 1
2026.9.21 01:03
절대 주지마라 저 인간은 세금을 자기자신한테 흥청망청 쓴다. 법무부에 있을때처럼 지만 쓸 헬스장 만들수도
thumb-up
45
thumb-down
0
best 2
2026.9.21 01:22
4개월된 관용차 7천만원주고 바꾸고 관세 12억 이번 선거 컨설팅 상세내역도 확인해보니 현수막 단 3건에 2억넘게 지출하셨건데요. 왜 그러세요? 이미 관용차 관사문제로 추미애지사님 말하는거 1도 안먹힙니다. 본인 의전비용 줄이지는 않으면서 복지혜택 줄여놓았잖아요
thumb-up
36
thumb-down
0
best 3
2026.9.21 02:02
958억 = 다 계산해서 한건데. 1000억 맞추라는게 정말 무식해보임....
thumb-up
19
thumb-down
0
서울경제
31개의 댓글
best 1
2026.9.21 03:52
본인 혼자 사는데 관사두고.. 광교에 50평 아파트를 경기도민 혈세로 얻고... 아이오닉9 김동연이 3개월전에 산 세차를 두고 본인차 다시 뽑고 ㅋㅋㅋ 이정도면 용인정신병원에 가야하는거 아니냐???
thumb-up
51
thumb-down
0
best 2
2026.9.21 03:49
남경필때 채무 0원이었다던데 보수가 물려주면 좌파는 빚잔치 민주당 그만 찍어라
thumb-up
30
thumb-down
2
best 3
2026.9.21 03:47
근데 차를 바꿔?
thumb-up
1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