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근대5종

#이준석

#아시안게임

#테크볼

#성승민

근대5종 아시안게임 2연패와 테크볼 첫 금메달의 쾌거

logo

뉴스보이

2026.09.21. 14:06

근대5종 아시안게임 2연패와 테크볼 첫 금메달의 쾌거

간단 요약

한국 근대5종 대표팀이 남자 단체전 2연패를 달성하며 총 금 2개를 수확했습니다.

정식 종목이 된 테크볼에서 이준석이 금메달을 따며 진천선수촌 훈련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근대5종 대표팀이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남자 단체전에서는 전웅태, 서창완, 이종현이 합작해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단체전 우승은 치열한 접전 끝에 결정됐습니다. 한국은 세 선수의 점수를 합쳐 4779점을 기록하며 4768점을 얻은 중국을 단 11점 차로 따돌렸습니다. 서창완은 레이스 도중 다리에 쥐가 나고 마지막 사격에서는 총구가 보이지 않는 부상 투혼을 발휘했습니다. 결승선을 통과한 뒤 트랙에 쓰러진 서창완의 투혼은 팀의 우승을 견인했습니다. 여자 개인전에서는 파리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성승민이 한국 여자 최초로 아시안게임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빛냈습니다. 이번 대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테크볼에서도 낭보가 전해졌습니다. 남자 단식 결승에 나선 이준석은 이라크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곡선형 특수 테이블에서 축구공을 주고받는 테크볼에서 한국이 거둔 첫 금메달입니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테크볼 대표팀의 진천선수촌 훈련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준석은 "금메달을 땄지만 실업팀이 없어 생계가 막막하다"며 "실업팀이 만들어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향후 과제를 언급하며 선수들의 열악한 환경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21개의 댓글
best 1
2026.9.21 03:44
경기 넘 잘 봤습니다. 노력의 결실을 맺을 수 있어서 넘 축하드려요~~~ 매일매일 얼마나 힘들게 훈련 또 훈련을 하셨을까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thumb-up
13
thumb-down
2
best 2
2026.9.21 03:26
테크볼 재밌더라. 생전 처음보는 경기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9.21 03:20
있는줄도 몰랐던 종목이네요. 앞으로관심갖고 지켜보겠습니다. 축하합니다,. 계속응원합니다,,
thumb-up
7
thumb-down
0
한국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9.21 06:17
이번에 테크볼 하는거 보니깐 랠리가 잘되면 흥미진진하기는 한데 코트? 네트? 여튼 거기 자체에 공을 넣는 것 자체가 난이도가 있어서 그런지 의외로 심심하게 점수가 나는 경우가 꽤 있더라 특히 여자부 결승전에선 결승임에도 그런 경우가 꽤 많이 나왔음 그래도 아시안 게임 결승전이면 그 분야에서는 탑급일텐데도 이 정도인거 보면 조금 아쉽기는 함 좀만 더 보완하면 꽤 재밌는 구기 종목이 될거 같은데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21 06:10
인기가있고 사람들이 많이하면 알아서 생기겠지 씹 또 이렇게 금메달 나와가지고 관심가져서 세금 나가겠네 제발 체육에는 기초적인거랑 학생까지만 투자하고 나머지는 알아서하자 제발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21 06:47
다 좋은데 왜 세금으로 운동하냐 이말이다. 다른나라는 다 투잡, 쓰리잡, 취미로 운동하는 사람들이 나와서 메달따가는데, 우리는 왜 세금으로 이런 인간들 먹이고 재우고 호텔식 먹이고 하냔 말이다. 니가 금메달을따든 은메달을 따든 나랑 도대체 무슨상관이라고 내 세금을 쓰냐 이말이다!
thumb-up
0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