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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수도방위사령부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 및 장병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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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1. 17:06

부영그룹, 수도방위사령부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 및 장병 격려

간단 요약

부영그룹이 수도방위사령부와 자매결연을 맺고 추석 맞이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000년부터 이어온 군부대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1조 2,200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영그룹이 지난 21일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최양환 부영그룹 사장과 어창준 수도방위사령관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부영그룹은 이번 협약과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장병들을 위해 과자 선물세트를 전달했습니다. 부영그룹은 지난 2000년부터 20여 년간 명절마다 자매결연 부대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꾸준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 부영그룹은 수도방위사령부를 포함해 육군 1군단·22사단·25사단, 공군 방공관제사령부·미사일방어사령부 등 총 6개 군부대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습니다. 기업 차원의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합니다. 부영그룹은 지금까지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 총 1조 2,200억 원을 기부했으며, 이중근 회장의 개인 기부액만 2,680억 원에 달합니다. 특히 군 관련 지원으로 공군 하늘사랑 장학재단에 100억 원, 격오지 부대 시설 개선에 28억 원을 지원하는 등 호국보훈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중근 회장은 유엔한국협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유엔군 희생에 대한 예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는 미래 세대를 위한 외교 관계 개선을 위해 유엔데이 국경일 지정을 제안하는 등 호국보훈 철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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