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대원들 앞에서 여성 상관에 욕설한 20대 병사, 징역 2개월 선고유예
뉴스보이
2026.09.2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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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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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해 4월 경기 양주시의 한 부대에서 상관에게 욕설을 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법원은 범행을 인정하고 300만 원을 공탁한 점 등을 고려해 징역 2개월의 선고유예를 결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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