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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환·김승원, 2026 아시안게임 배영 50m 동반 동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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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1. 17:27

윤지환·김승원, 2026 아시안게임 배영 50m 동반 동메달 획득

간단 요약

한국 수영의 윤지환이 남자 배영 50m 결승에서 24초54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김승원이 27초72를 기록하며 값진 동메달을 추가해 한국 수영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수영이 배영 종목에서 동반 메달 소식을 전했습니다.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남자 배영 50m 결승에 나선 윤지환(강원특별자치도청)은 24초54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하며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이 종목 금메달은 24초04의 대회 신기록을 세운 중국의 쉬자위가 차지했습니다. 쉬자위는 2014년 인천 대회에서 고가 준야가 세운 종전 기록(24초28)을 12년 만에 0.24초 단축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은메달은 24초49를 기록한 왕쯔청(중국)에게 돌아갔습니다. 여자 배영 50m 결승에서도 낭보가 이어졌습니다. 유망주 김승원(경기체고)은 27초72로 터치패드를 찍으며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 종목 금메달은 27초47의 완러톈(중국)이, 은메달은 27초66의 왕쉐얼(중국)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함께 출전한 이은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28초53으로 7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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