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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의 새로운 단거리 에이스 김영범, 대회 신기록으로 금빛 역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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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2. 05:05

한국 수영의 새로운 단거리 에이스 김영범, 대회 신기록으로 금빛 역영

간단 요약

김영범 선수가 남자 자유형 50m에서 21초 66의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한국 선수단은 대회 3일 차까지 금메달 5개를 포함해 총 23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순항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에서 김영범(강원특별자치도청)이 21초 66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정상에 올랐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은 21초 94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한국 수영은 김영범의 활약에 힘입어 연이틀 메달 소식을 전했습니다. 남자 계영 800m 대표팀 또한 7분 06초 76의 기록으로 역영을 펼치며 한국 수영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대회 3일 차인 이날 오후 7시 기준,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5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15개로 총 23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종합 3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른 종목에서도 투혼은 이어졌습니다. 종합격투기 여자 모던 54kg급에 출전한 이보미(대한MMA총협회)는 경기 중 쇄골 골절 부상을 입었음에도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편 사격의 박하준은 22일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추가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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