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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전사 김영범, 21초66 대회 신기록으로 아시안게임 금빛 역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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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2. 09:51

강원전사 김영범, 21초66 대회 신기록으로 아시안게임 금빛 역영

간단 요약

김영범 선수가 남자 자유형 5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남자 계영 800m 대표팀은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선수단은 종합 3위를 유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영범(20·강원도청)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수영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50m 결선에서 21초66을 기록하며 대회 신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습니다. 과거 접영 단거리 선수였던 그는 뛰어난 신체 조건을 살리기 위해 자유형 훈련을 병행하며 주 종목을 전환한 끝에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계영 800m에서도 한국 대표팀의 활약이 이어졌습니다. 김준우(19), 김우민(25), 이호준(25), 황선우(25)로 구성된 대표팀은 7분06초76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자유형 200m와 400m를 포함해 총 6개 종목에 출전하는 김우민과 200m 2연패를 노리는 황선우 등 '황금 세대'의 행보에 관심이 쏠립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대회 개막 3일 차 오후 7시 기준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5개 등 총 23개의 메달을 확보하며 중국과 일본에 이어 종합 3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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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행미디어 시대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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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2 01:03
피지컬이 탈동양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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