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추진하는 ‘2026년도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연구책임자인 백윤주 정보컴퓨터공학부 교수를 필두로, 부산대는 2026년부터 2033년까지 8년간 총사업비 최대 180억 원(정부지원금 최대 150억 원 포함)을 투입해 지역 기업의 AI 내재화와 기술 자립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번 산학협력에는 부산대 교수 17명과 성우하이텍, SNT모티브, 토탈소프트뱅크, 파나시아, 쿠쿠전자, 감바랩스 등 동남권 중소·중견기업 14개사가 참여합니다. 이들은 스마트 제조 AI, 스마트 항만·해양 AI, 산업 AI 플랫폼 등 3대 전략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 개발부터 현장 검증까지 함께 수행하며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예정입니다.
부산대는 교내에 ‘동남권AI혁신연구센터’를 설립해 산학협력의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입니다. 또한, 계약학과인 ‘첨단AI융합학과’ 석사과정을 개설해 실무 인재를 양성하고, 장영실AI연구원 등 기존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대학의 연구 성과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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