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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딸 수 있어?” 엑소 카이와 약속 지킨 13년 팬, 아시안게임 정상 등극
뉴스보이
2026.09.2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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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1:5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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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우슈 국가대표 선샤오위가 9.713점을 기록하며 여자 장권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그는 과거 팬 사인회에서 카이와 했던 금메달 획득 약속을 지키며 1억 7천만 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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