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금리

#구청 공무원

#검찰 송치

지인에게 연 60% 고금리 이자 뜯어낸 30대 구청 공무원 검찰 송치

logo

뉴스보이

2026.09.22. 13:52

지인에게 연 60% 고금리 이자 뜯어낸 30대 구청 공무원 검찰 송치

간단 요약

30대 구청 공무원 A씨가 지인에게 돈을 빌려주고 법정 최고이자율을 3배 초과하는 고금리를 챙겼습니다.

약 4400만 원을 빌려준 뒤 총 7660만 원을 받아낸 혐의로 경찰이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인에게 돈을 빌려주고 법정 최고이자율을 훨씬 웃도는 고금리를 받아 챙긴 혐의로 지역 구청 소속 30대 공무원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A씨는 2023년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지인 B씨에게 수차례에 걸쳐 총 4400만 원을 빌려주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연 60%라는 높은 이자율을 적용해 원금과 이자 명목으로 총 7660만 원을 받아낸 혐의를 받습니다. 현행법상 법정 최고이자율은 연 20%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별도의 차용증을 작성하지 않은 채 B씨의 요청이 있을 때마다 임의로 이자율을 정해 돈을 빌려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에서 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악용한 범죄에 대해 앞으로도 엄정하게 수사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9.22 04:31
저기는 공무원도 돈놀이를 하네,,,고당답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22 04:27
대구는 어떤 곳일까?
thumb-up
0
thumb-down
0
동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22 05:13
공무원이 돈놀이...ㅉㅉ
thumb-up
0
thumb-down
0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9.22 05:48
이런거 보면 공무원은 필기시험 합격자수를 8배수정도 뽑고 심층인성면접을 4차로 해야 한다. 나라에 도둑이 너무 많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