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구명 로비 의혹'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항소심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선고
뉴스보이
2026.09.2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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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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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던 임 전 사단장이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되었습니다.
특검은 징역 3년을 구형했으나, 재판부는 위증 혐의 등을 고려해 원심보다 낮은 형량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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