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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이 땅 대고 민간이 운영한 사회주택, 운영사 잠적에 보증금 떼인 입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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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2. 14:32

공공이 땅 대고 민간이 운영한 사회주택, 운영사 잠적에 보증금 떼인 입주자들

간단 요약

7월 기준 7개 사업장에서 25억 원 규모의 보증금 미반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피해자들은 정부의 공공매입과 전세사기 피해자 인정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사회주택은 공공이 토지를 지원하고 민간 사업자가 건물을 지어 임대하는 민관협력형 주택입니다. 하지만 최근 운영사인 '녹색친구들'이 잠적하면서 입주자들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세입자는 민간사업자와 계약을 맺었기에 보증금 반환 책임 역시 사업자에게 있는 구조입니다. 피해 규모는 상당합니다. 서울시가 7월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7개 사업장 35가구에서 총 25억 2462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대책위가 발표한 최신 현황을 보면 연남·삼송·대조점 3곳에서만 18세대가 약 20억 원의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피해 입주민들은 정부를 향해 피해주택의 공공매입과 전세사기 피해자 인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리츠를 통해 건물을 매입할 경우 배임 가능성이 있어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2015년 박원순 시장 시절 도입된 사회주택은 재무 구조 취약성 등의 문제로 오세훈 시정 들어 2022년 8월 신규 공급이 중단된 바 있습니다. 홍지선 신임 국토부 장관이 취임한 가운데, 피해자들은 정부의 적극적인 구제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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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1 22:09
사회, 공공 너무 좋아하지 말자. 공산주의랑 똑같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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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1 22:32
연대, 참여, 녹색, 사회적 같은 이름붙은 데는 조심해라. 사기꾼들이 많이 꼬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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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1 22:45
민관협동으로 사회주택이라? 시장경제에서 돈벌이가 안되는 사업을 민간이 잘 운영할까? 이름만 사회주택으로 하지 말고 국가와 지자체가 책임을 지고 운영은 위탁만 해야한다. 세금 아끼지 말고 진짜 사회주의처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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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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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2 06:11
무능력자들만 선별해서 집을 배급하는 악성제도부터 이용자들의 도덕적해이까지... 중산층이 무너진 이유는 무분별한 배급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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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2 06:33
실제 계약서의 문구를 판단할 때는 감정가의 50퍼센트로 매입한다는 표현 사업자가 차액을 부담한다는 표현 차액 미지급 시 매입을 보류할 수 있다는 표현 보증금 반환에 대한 책임을 사업자에게만 부담시키는 표현 공공기관의 매입 의무를 재량으로 바꾸는 표현 원상회복청구권을 포기한다는 표현 추가 비용과 손해를 사업자 또는 임차인에게 전가한다는 표현 매입 지연에 따른 책임을 공공이 지지 않는다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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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2 06:13
집 때문에 평생을 이 난리를 치는 것을 보면 위대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보다 북한 공산당이 나은 거 같다. 북한 공산당도 집 걱정은 안한다. 이게 나라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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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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