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수온

#경남도

경남 고수온 특보 68일 만에 해제…역대 두 번째 276억 원 피해

logo

뉴스보이

2026.09.22. 15:17

경남 고수온 특보 68일 만에 해제…역대 두 번째 276억 원 피해

간단 요약

경남도는 피해 어가 105곳에 재난지원금 34억 원을 추석 전 우선 지급할 계획입니다.

고수온은 소멸했지만, 진해만 일대에는 빈산소수괴로 인한 추가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해역에 내려졌던 고수온 특보가 지난 7월 16일 첫 주의보 발령 이후 68일 만인 22일 오후 2시를 기해 전면 해제됐습니다. 이번 고수온으로 경남에서는 425개 어가에서 양식어류 841만 6000마리와 전복, 멍게 등이 폐사하며 총 276억 9627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역대 가장 큰 피해를 기록했던 2024년의 659억 원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경남도는 피해 어민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긴급방류 참여 어가와 피해조사가 완료된 105곳을 대상으로 국비 34억 원의 재난지원금을 추석 전 우선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신속한 피해 복구와 어가 경영 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고수온은 물러갔지만 진해만 일대에서는 빈산소수괴로 인한 폐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성군에 따르면 현재까지 자란만 일대 굴과 가리비 양식장 등에서 빈산소수괴 추정 폐사가 발생해 어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