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통신 3사

#개인정보보호법

개인정보위-통신 3사 CEO 첫 회동…AI 시대 개인정보 보호 체계 논의

logo

뉴스보이

2026.09.22. 15:04

개인정보위-통신 3사 CEO 첫 회동…AI 시대 개인정보 보호 체계 논의

간단 요약

1,000만 명 이상 유출 시 매출의 최대 10%를 과징금으로 부과하는 개정법 준수를 당부합니다.

사전 예방 투자를 한 기업은 과징금을 최대 40% 감경받을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논의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오는 2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 대표와 첫 정책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자리는 AI 시대를 맞아 통신 분야의 사전예방적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박윤영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참석하며, 실무 논의의 구체성을 높이기 위해 각 사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도 배석한다. 개인정보위는 지난 11일부터 시행된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법령 준수를 당부할 방침이다. 특히 1,000만 명 이상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할 경우,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 다만, 기업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사전 예방적 투자를 이행한 경우에는 과징금 부과 기준 금액을 최대 40%까지 감경받을 수 있는 인센티브 제도도 함께 설명될 예정이다. 개인정보위와 통신 3사는 이번 회동을 계기로 개인정보 보호 강화 의지를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며 민관 협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