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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쿠팡 경영진 미 증권거래위에 신고…“3755만 명 유출 축소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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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2. 15:42

시민단체, 쿠팡 경영진 미 증권거래위에 신고…“3755만 명 유출 축소 공시”

간단 요약

시민단체가 쿠팡 경영진을 개인정보 유출 규모 축소 공시 혐의로 미국 SEC에 신고했습니다.

실제 유출 규모는 3755만 명이지만, 쿠팡은 이를 3000명으로 축소해 투자자를 오도했다는 주장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소비자 보호를 위한 집단소송법 제정연대와 법무법인 지향은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범석 쿠팡Inc 의장과 해롤드 로저스 쿠팡 CAO, 가우라브 아난드 쿠팡 CFO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식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쿠팡 경영진이 개인정보 유출 규모를 고의로 축소해 공시함으로써 글로벌 투자자들을 속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단체가 문제 삼은 것은 쿠팡이 지난해 12월 정정 공시와 올해 2월 제출한 연례 보고서입니다. 쿠팡은 해당 공시에서 전직 직원이 약 3000개 고객 계정의 데이터만을 저장했으며, 외부 공유 없이 삭제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한국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조사 결과, 실제 유출된 개인정보는 약 3755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정연대 측은 이러한 행위가 미국 증권거래법 제10(b)조와 SEC 규칙 10b-5, 기업 지배구조 개혁법인 사반스 옥슬리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쿠팡 경영진이 내부 조사 과정에서 개인정보보호책임자를 배제하고, 한국 당국의 증거 보존 명령에도 5개월 치의 핵심 접속 기록을 삭제했다는 의혹까지 제기하며 고의적인 은폐 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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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1 15:43
시민단체(X), 좌파단체(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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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21 16:05
법무법인 지향 대표 남상철 => 최재천 등이 설립한 법무법인 한강 출신 집단소송법제정연대 => 참여연대, 민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경실련 등등 시민단체란 말 좀 아무 데나 붙이지 마라. 시민은 없고 반정치꾼인것들만 모인 집단이 어떻게 시민단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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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1 16:29
개인정보는 쿠팡만 유출됐나?? ㅋㅋ 참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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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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