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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 2026 아시안게임서 8년 만의 금빛 질주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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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2. 19:13

한국 육상, 2026 아시안게임서 8년 만의 금빛 질주 도전

간단 요약

이번 대회에는 총 42명의 선수가 출전해 23일부터 29일까지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을 필두로 계주와 필드 종목에서 금메달 획득을 노립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 육상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8년 만의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금맥이 끊긴 한국 육상은 이번 대회에 총 42명의 선수를 파견했습니다. 육상은 수영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50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선수는 남자 높이뛰기의 우상혁입니다. 우상혁은 24일 예선을 거쳐 27일 결선에서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다만 2020 도쿄 올림픽 챔피언 무타즈 에사 바르심 등 세계적인 강자들과의 승부가 관건입니다. 필드와 트랙 종목에서도 메달 소식을 기다립니다. 남자 포환던지기의 박시훈과 세단뛰기의 김장우는 26일 결선 무대에 오릅니다.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등이 출전하는 남자 400m 계주 결선은 28일 펼쳐집니다. 한편 이번 대회 남녀 창던지기 종목에서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맞붙는 최고의 라이벌전이 예고되어 있어 육상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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