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가 부산시교육청, 중구·서구·동구·영도구·금정구 등 5개 자치구 및 지역 대학과 ‘부산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인구감소지역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인재가 정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부산은 비수도권 광역시를 대상으로 하는 ‘2유형’으로 이번 공모에 참여합니다. 시와 교육청이 사업을 공동 총괄하며, 5개 자치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 사업을 진행합니다. 고신대, 국립부경대, 국립한국해양대, 동아대, 부산대, 부산외국어대 등 6개 대학과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상공회의소도 전문 교육과 자문을 지원하며 힘을 보탭니다.
세부 사업을 구체화한 뒤 오는 9월 30일까지 교육부 공모 신청을 마칠 계획입니다.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 2027년부터 최대 5년간 연간 최대 40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게 됩니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지역 자원을 모아 부산만의 교육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으며,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학교와 지역이 함께 학생의 성장을 돕는 배움터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는 5개 구에서 검증된 성과를 향후 부산 전역으로 확산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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