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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대표단, 유엔본부서 3시간 회담…트럼프 '합의가 이란에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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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3. 04:18

미·이란 대표단, 유엔본부서 3시간 회담…트럼프 '합의가 이란에 유리'

간단 요약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뉴욕 유엔본부에서 3시간 동안 직접 회담을 진행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담을 생산적이라 평가하며 이란에 합의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지시각 22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3시간 동안 직접 회담을 가졌습니다. 미국 측에서는 스티브 윗코프 백악관 중동특사와 재러드 쿠슈너가, 이란 측에서는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참석해 대화를 나눴습니다. 양국은 현재 공식적으로 전쟁 중인 상태입니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페제시키안 대통령을 비롯한 이란 정부 관계자들의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비자 발급을 승인하며 이번 회담의 물꼬를 텄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담을 매우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이란에 '완전한 파괴' 혹은 '위대해질 잠재력'이라는 두 가지 선택지를 제시하며, 합의하는 것이 이란에도 유리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 직후 합의가 성사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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