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뇌물 혐의" 문재인 전 대통령, 내년 1월 국민참여재판 받는다
뉴스보이
2026.09.23.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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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07:0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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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전 대통령은 사위 취업과 관련해 총 2억 1700만 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딸 문다혜 씨를 포함한 15명의 증인을 채택해 내년 1월 국민참여재판을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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