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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제하던 여성 살해 후 시신을 김치냉장고에 유기한 40대 남성 징역 30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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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3. 07:53

교제하던 여성 살해 후 시신을 김치냉장고에 유기한 40대 남성 징역 30년 확정

간단 요약

피해자 명의로 8800만 원을 대출받아 생활비로 사용하는 등 범행을 은폐했습니다.

유족은 피고인이 낸 1500만 원의 형사 공탁금 수령을 거부하며 엄벌을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4년 10월 전북 군산시의 한 주택에서 4년간 교제한 여성 B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김치냉장고에 유기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30년형이 확정됐습니다. A씨는 범행 이후 B씨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가족들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피해자가 살아있는 것처럼 속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B씨 명의로 8800만 원을 대출받아 생활비로 사용하는 등 추가 범행도 저질렀습니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살인 및 시체유기, 컴퓨터등사용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에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시신을 11개월간 김치냉장고에 유기해 고인의 존엄성을 훼손한 점을 엄중히 지적했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A씨는 피해자 가족에게 1500만 원을 형사 공탁했으나, 유족 측은 이를 받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회수 동의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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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2 22:44
피해자분 생각하면 저런 인간은 냉동고 수감해야함 살인자에게 너무 관용을 베푸는 이상한 나라네 피으자 인권이나 따지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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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2 22:49
집에서 여친의 시신이 담긴 냉장고와 11개월을 같이 지내다니..원혼이 꿈에 안나오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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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2 22:45
살인하고 고작 1,500만원 공탁하는 의도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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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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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2 21:26
30년간 국민세금으로 밥먹이고 전기쓰고 수도쓰고 그렇게하지말고 그냥 대한민국을 떠나게 하자 세금도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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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2 22:02
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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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2 22:32
또 그쪽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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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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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2 23:21
30년 하아 감형없는 300백년은 선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 남자든 여자든 사람 잘 만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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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2 23:33
또 라도야? 기가막히는 민주적인 곳이구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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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2 23:21
저1500만원도 딸돈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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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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