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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민선 9기 첫 추경 478억 확정…‘예산 3불 원칙’으로 민생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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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3. 08:17

강남구, 민선 9기 첫 추경 478억 확정…‘예산 3불 원칙’으로 민생 챙긴다

간단 요약

강남구가 민선 9기 첫 추경으로 478억 원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사업 집행에 나섭니다.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예산 3불 원칙’을 적용해 복지와 미래 사업에 집중 투자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남구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478억 원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추경이 구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강남구의 올해 총예산은 기존 1조 5,344억 원에서 약 3.1% 증가한 1조 5,822억 원 규모가 됐습니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예산 3불 원칙’을 도입했습니다. 용도가 급하지 않거나 목적과 효과가 불분명한 사업을 배제하고, 구청장 취임식 비용 절감과 인력 운영 효율화 등을 통해 35억 원의 재원을 마련했습니다. 확보된 예산은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우선 투입됩니다. 복지 및 사회안전망 강화에 가장 많은 227억 원을 배정해 아동수당 확대와 노인 돌봄 등을 지원하며, 생활안전 분야에도 4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미래 투자도 이어집니다. 재건축과 미래산업 분야에 12억 원을 투입해 주택재건축 공공지원과 개포 ICT, 수서 로봇 특정개발진흥지구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외에도 문화·여가 분야에 7억 원을 배정하며 주민 삶의 질 개선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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