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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유엔 연설서 '우린 美 테러 희생자'…양국 대표단 맞퇴장
뉴스보이
2026.09.2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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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10:1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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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유엔 총회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을 테러 주체로 지목했습니다.
양국 대표단은 서로의 연설 도중 회의장을 떠나며 극명한 외교적 갈등을 드러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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