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김우민 부상 투혼 속 한국 남자 계영 400m 결선 진출
뉴스보이
2026.09.2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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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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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민은 왼쪽 어깨 부상에도 동료들의 체력 안배를 위해 예선 출전을 자청했습니다.
대표팀은 예선에서 3분 19초 55를 기록하며 결선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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