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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명령 따른 군인들 내란범 몰아 중형, 군 통수체계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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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4. 20:00

홍준표 "명령 따른 군인들 내란범 몰아 중형, 군 통수체계 흔들린다"

간단 요약

12·3 비상계엄 당시 병력 투입을 주도한 전직 군 지휘부 5명이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이번 판결이 군 통수체계의 붕괴를 초래할 수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는 지난 21일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병력을 투입하고 정치인 체포조를 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군 고위 장성 5명에게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앞서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은 이들 피고인 전원에게 각 징역 30년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재판부는 내란중요임무종사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에게 징역 18년,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어 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은 징역 12년,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은 징역 10년,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은 징역 9년을 각각 선고받았습니다. 이번 판결에 대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비판적인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명령에 죽고 사는 군인들을 내란범으로 몰고 가는 세상이 과연 바른 세상인가”라며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과도한 형벌이 군 통수체계를 흔들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그는 “하급자가 상급자의 명령을 심사해야 한다면 군이 위기 상황에서 일사불란하게 움직일 수 있겠느냐”며, 진나라가 멸망한 원인 중 하나로 과도한 형벌을 꼽았던 사례를 들어 이번 판결의 부작용을 경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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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4 12:12
정권바뀌면 다 정상화시킵시다 진짜 이 내란몰이범들 용서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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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4 11:52
계엄은 잘못됐지만 명령에 죽고 사는 군인들을 처벌하는 건 심한 게 사실이지. 당나라군대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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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4 12:06
군대도 안갔다오고 국방부장관이 영창 갔다오고 국방위원들도 군에 대해 모르니 그런일이 발생한다. 착한 군인들만 괴롭히는고 박살내는건 잘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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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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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4 09:45
계엄 끝나고 1찍들 국회 간 계엄군 죄다 처벌하라고 까부는 거 볼 때 부터 쥐어박고 싶었음ㅇㅇ 그럼 위에서 하라는데 군인이 안 함? 하여튼 4050들 거의 절반 면제받던 세대라 그런가 북한보다 미국이 나라에 위협적이라고 하는 그 세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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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4 09:50
그게 옳튼 그르든 군인 조직은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조직인데 당연히 당시에는 그 명령에 따르는 게 맞는 건데 그걸 다 형량을 때려 버리면 앞으로 군조직은 명령과 관계없이 그냥 지가 개인이 판단해서 움직이면 무죄냐? 정신나가넘들 그럼 윤석열 정권 때 있던 국민들은 다 내란 국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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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4 09:55
와 나 얘 싫어하는데 맞는말해서 놀랍다..군인이 명령불복종이 얼마나 큰 죄인데.. 가담했다고 전부 처벌하기엔 가혹하다 그럼 가담한 병사도 처벌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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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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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4 08:26
말씀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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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4 12:21
ㄴㄴ 틀렸지 내란이아닌데 가담했다고 군인들 감옥간게 맛이간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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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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