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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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소주 먹이고 강제추행까지 일삼은 40대 친부 징역 7년 선고
뉴스보이
2026.09.25.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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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08:2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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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는 징역 7년과 함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및 10년간 취업 제한을 명령받았습니다.
방임 혐의로 기소된 친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친부는 항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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