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서정

#아시안게임

#여홍철

#도마

여서정,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도마 금메달…'아빠의 길' 따라 부녀 금메달리스트 등극

logo

뉴스보이

2026.09.24. 21:52

여서정,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도마 금메달…'아빠의 길' 따라 부녀 금메달리스트 등극

간단 요약

여서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에서 8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아버지 여홍철과 함께 부녀가 나란히 아시안게임 금메달 2개를 보유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여서정(제천시청)이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483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는 한국 선수단의 이번 대회 10번째 금메달이자 체조 대표팀의 첫 메달입니다. 이번 우승으로 여서정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탈환했습니다. 특히 자신의 최고 난도 기술 대신 아버지가 창시한 기술인 '여2'(난도 5.4점)를 선택해 1차 시기에서 14.466점을 얻으며 승기를 잡았습니다. 반면 항저우 대회 금메달리스트인 북한의 안창옥은 2차 시기에서 크게 넘어지며 은메달에 머물렀습니다. 이로써 여서정은 아버지 여홍철 대한체조협회 전무이사와 함께 부녀가 나란히 아시안게임 금메달 2개와 올림픽 메달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경기 후 여서정은 "아빠의 길을 똑같이 걸어서 너무 좋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대회 현장에서 북한 선수들과의 교류는 없었습니다. 여서정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어 대화는 아예 안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부상 관리에 힘쓰며 차근차근 다음 대회를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0개의 댓글
best 1
2026.9.24 13:07
대한민국과 북한의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네. 이런 대한민국을 북한처럼 만들고 싶어하는 좌파와 더불어민주당.
thumb-up
59
thumb-down
10
best 2
2026.9.24 13:17
다같이 외쳐보자 김정은을 축출하라! 그 말을 못하는 너는 누구? 북괴간첩
thumb-up
22
thumb-down
1
best 3
2026.9.24 13:09
여홍철 자랑스럽겠다...여서정선수 축하합니다.
thumb-up
15
thumb-down
0
서울신문
19개의 댓글
best 1
2026.9.24 12:04
축하합니다-~^^
thumb-up
39
thumb-down
1
best 2
2026.9.24 12:41
멋진 부녀입니다. 아빠는 소고기 많이 사주기 입니다. 추석 최고의 선물이예요.
thumb-up
18
thumb-down
0
best 3
2026.9.24 12:14
부녀가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수고 많았습니다♡♡
thumb-up
7
thumb-down
0
연합뉴스
14개의 댓글
best 1
2026.9.24 11:56
옆에 북한선수 표정은 이미 아오지 들어간 표정이냐ㅋㅋ
thumb-up
46
thumb-down
2
best 2
2026.9.24 12:50
여서정 선수의 월등한 실력이 만든 금메달. 북한 선수 은메달이라고 세상 다 잃은 표정 진짜 불편하고 재수 없네. 그럴거면 북한은 국제대회 나가지마라. 김정은컵, 백두산컵 대회 만들어서 너희들끼리 경기해.
thumb-up
16
thumb-down
1
best 3
2026.9.24 12:02
축하 너무잘했어요 박수
thumb-up
6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