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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컴파운드 전 종목 준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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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7. 16:00

한국 양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컴파운드 전 종목 준결승 진출

간단 요약

한국 양궁 대표팀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리커브와 컴파운드 전 종목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특히 컴파운드 혼성팀은 세계 최초로 16발 만발 신기록을 세우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순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표팀은 예선 첫날 리커브와 컴파운드 남녀 단체전, 그리고 혼성 단체전까지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준결승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컴파운드 대표팀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최용희(현대제철)와 박정윤(창원시청) 조는 혼성 단체전에서 세계 최초로 16발 만발인 160점을 기록하며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한국 양궁은 2026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정식 종목인 컴파운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과거 인도 대표팀을 이끌었던 세르지오 팡이 감독을 선임하며 체계적인 육성에 힘써왔습니다. 리커브 대표팀 역시 순항 중입니다. 김제덕(예천군청)과 강채영(현대모비스)이 호흡을 맞춘 혼성팀이 4강에 올랐고, 강채영·이윤지(현대모비스)·오예진(광주은행)으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카자흐스탄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여자 리커브 팀은 이번 대회에서 8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합니다. 향후 일정에 따라 메달 색깔이 결정됩니다. 컴파운드 남녀 및 혼성 단체전 준결승은 오는 9월 30일부터 시작되며, 리커브 남녀 및 혼성 단체전 준결승은 10월 2일에 펼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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