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3위

#에코프로

#미공개 정보 이용

#윤성진

#권건오

에코프로 전 대표 미공개 정보 이용 징역 1년 6개월 확정, 권건오 전 상무는 무죄

logo

뉴스보이

2026.09.28. 06:02

에코프로 전 대표 미공개 정보 이용 징역 1년 6개월 확정, 권건오 전 상무는 무죄

간단 요약

윤성진 전 에코프로에이치엔 대표는 미공개 정보로 부당이득을 취해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되었습니다.

반면 권건오 전 에코프로비엠 상무는 증거 불충분으로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법원 3부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성진 전 에코프로에이치엔 대표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15억 원, 추징금 6억 1848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윤 전 대표는 2021년 회사의 무상증자 진행 사실을 미리 알고 배우자와 며느리 명의 계좌를 이용해 주식을 매수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번 판결을 통해 무상증자가 내부적으로 확정된 상황에서 '검토 중'이라는 공시 이후 주식을 매수하는 행위는 미공개 중요정보를 이용한 처벌 대상이라는 법리가 명확해졌습니다. 한편, 에코프로비엠의 중장기 공급계약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기소된 권건오 전 사업기획담당 상무는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되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권 전 상무의 혐의에 대해 합리적인 의심을 할 여지가 없을 정도로 증명되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대법원도 검사의 상고를 기각하며 이를 최종 확정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22:11 기준
1
11시간전
[속보] 한국 여자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상 탈환
2
16시간전
[속보] 강준이,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금메달
3
2일전
[속보] 한국 3대3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쾌거
4
2일전
[속보] 조광희·김효빈, 카누 스프린트 카약 2인승 500m 금메달로 한국 첫 2관왕 달성
5
2일전
[속보] 李대통령 "2030년 6월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임기 다시 언급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