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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전 대표 미공개 정보 이용 징역 1년 6개월 확정, 권건오 전 상무는 무죄
뉴스보이
2026.09.28.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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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06:0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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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진 전 에코프로에이치엔 대표는 미공개 정보로 부당이득을 취해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되었습니다.
반면 권건오 전 에코프로비엠 상무는 증거 불충분으로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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