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도상해

#징역 4년

#동두천시

#의정부지방법원

#전치 2주

15년 지인 집 몰래 드나들며 밥 훔쳐 먹다 흉기 위협한 60대, 징역 4년 선고

logo

뉴스보이

2026.09.28. 08:55

15년 지인 집 몰래 드나들며 밥 훔쳐 먹다 흉기 위협한 60대, 징역 4년 선고

간단 요약

15년 지인의 집에 열쇠로 몰래 들어가 음식을 훔쳐 먹던 60대 남성이 덜미를 잡혔습니다.

발각되자 흉기로 위협해 현금 15만 원을 빼앗고 상해를 입힌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7월 6일 오후 8시 50분쯤, 경기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A씨가 15년 지인인 B씨의 집에 몰래 침입했다가 강도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무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A씨는 미리 확보해 둔 B씨의 집 열쇠를 이용해 수시로 드나들며 끼니를 해결해 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건 당일, 음식을 먹던 중 귀가한 B씨와 마주치자 A씨는 돌변했습니다. 그는 흉기로 B씨를 위협해 현금 15만 원을 빼앗았으며, 이 과정에서 B씨는 손을 베이는 등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습니다. 의정부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양철한)는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으나, 지인 관계를 악용해 범행을 저지른 점 등을 고려해 실형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
10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2:15
들키자 수치심에 부끄러우셨나 봅니다 차라리 이때 용서를 구하고 그집 키를 놓고 나왔더라면 그 지인이 도움의 손길을 주지 않았을까요? 우리는 순간마다 선택을 합니다. 그 선택이 우리 인생을 만들어갑니다. 참 안타깝네요.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9.28 02:18
아마 민주당 지지자인듯합니다
thumb-up
8
thumb-down
6
best 3
2026.9.28 02:18
요즘은 지인이고 뭐고 믿을수 없고 뻔뻔한 인간들 천지
thumb-up
4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
6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8:12
....맞아 힘들었던 상황 이지만 분명한건 용서를 구하고,사실대로 이야기 를 할 기회가 있었잖아 칼부터 들이대다니...참...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9.27 23:59
파렴치한 자와 친하게 지내고 있는지 ...각자의 인생을 ? 인생 뒤돌아 볼 사안이내요 1, 그냥 아는자인지..? 2, 막다른 길에서 구해줄 자인지..?? 3,목숨을 던지며 친구을 위해 희생하는 자인지..?? ? 4,혼자 살려고 친구의 재산과 생명을 위험하는 자인지....?????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9.28 00:48
인간은 개조가 불가는하다
thumb-up
1
thumb-down
0
동아일보
│
3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1:52
배고파서 지인집에 밥좀먹은거 빵흠친거는 바로바로 구속하고정치인들특히김병기같은자들은 아직도 수사중이고 재판도중지하고 이런게지금우리나라법이다 . 가난해서 배고파서 죽어나가는 백성들은 하루하루살아가는게 지옥인데 정치꾼들은 특히 국개의원들은 국민팔이로 국민들입과귀와눈을틀어막는 이나라가 미래가있겠는가?
thumb-up
9
thumb-down
6
best 2
2026.9.28 01:36
미성년자 성폭행은 집행유예인데..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9.28 01:45
인면수심 극우 2찍 또 사고쳤노 ㅉ
thumb-up
1
thumb-down
1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