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제1회 디지털 시대의 법 학술 경연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확산에 따라 현장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법적 쟁점을 발굴하고 제도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연구 주제는 블록체인, 스팸, 전자서명·전자문서, 위치정보, 인터넷 주소, 디지털 분쟁조정 등 디지털 분야 법률 전반을 아우릅니다. 참가 자격은 전국 법학전문대학원 재학생, 3년 차 이하 변호사, 법학박사 과정 재학생 및 박사 학위 취득 후 3년 이내인 자로 제한됩니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20일까지 가능하며, 본선은 11월 19일에 열립니다. 시상 규모는 대상 300만 원(1팀), 최우수상 200만 원(1팀)을 비롯해 우수상 3팀과 장려상 3팀에게 각각 100만 원과 50만 원이 수여됩니다.
이상중 KISA 원장은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늘어나는 법적 쟁점에 대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상 논문은 논문집으로 발간되어 관계 기관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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