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송형 전자영장 집행시스템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

#금융기관

#통신사

#법무부

"영장 들고 은행 갈 필요 없다"…금융·통신 수사 '온라인 시대' 열렸다

logo

뉴스보이

2026.09.28. 09:54

"영장 들고 은행 갈 필요 없다"…금융·통신 수사 '온라인 시대' 열렸다

간단 요약

수사기관이 금융·통신 자료를 확보할 때 직접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영장을 집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국내 20개 은행 및 주요 통신사와 전산 연계를 마쳐 수사 효율성과 보안성이 한층 강화됐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법무부와 검찰청, 경찰청, 해양경찰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28일 오전 8시부터 '전송형 전자영장 집행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개통했습니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수사기관은 금융거래 정보나 통신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금융기관이나 통신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보내야 했던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게 됐습니다. 이번 조치는 2024년 9월 시작된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의 연장선으로, 형사사법절차의 전자화 범위를 영장 집행 단계까지 확대한 것입니다. 현재 국내 20개 은행을 비롯해 이동통신 3사 및 주요 부가통신사업자와 전산 연계를 구축해 신속한 영장 집행이 가능해졌습니다. 시스템의 보안과 투명성도 강화됐습니다. 모든 영장 확인 및 자료 제출 이력은 시스템에 기록되어 체계적으로 관리되며, 전송되는 데이터는 암호화 처리를 거칩니다. 이를 통해 수사기관과 금융·통신사 간의 영장 집행 과정이 더욱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
1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7:34
가짜 경찰관이 많이 생길까 두렵다.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