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성모병원

#장-간 IgA 면역축

#IgA

#간 염증

서울성모병원, 과음 시 간 염증 유발하는 '장-간 IgA 면역축' 규명

logo

뉴스보이

2026.09.28. 09:50

서울성모병원, 과음 시 간 염증 유발하는 '장-간 IgA 면역축' 규명

간단 요약

장 점막 항체인 IgA가 간으로 이동해 면역세포와 상호작용하며 염증을 일으키는 기전을 확인했습니다.

면역세포 이동 조절 약물을 투여하자 간 손상이 완화되는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성필수 교수 연구팀이 알코올 연관 간질환의 새로운 발병 기전을 규명했습니다. 연구팀은 장 점막을 방어하는 항체인 IgA가 간으로 이동해 면역세포와 상호작용하며 염증과 간 손상을 유발하는 '장-간 IgA 면역축'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소화기·간질환 분야 국제학술지 'Gut'에 게재됐습니다. 연구팀에 따르면, 간으로 이동한 IgA는 대식세포와 결합해 염증반응에 관여하는 인터루킨 1베타(IL-1β)를 증가시킵니다. 이 과정에서 면역세포가 활성화되며 간세포 손상이 가속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에는 탁권용 임상강사와 김민구 석사과정생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습니다. 연구팀은 동물모델 실험을 통해 면역세포 이동 조절 약물인 FTY720을 투여했습니다. 그 결과, 혈중 IgA와 IgA가 결합한 간 대식세포가 줄어들며 염증반응과 간 손상이 유의미하게 감소했습니다. 기존 연구가 장내 미생물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이번 연구는 면역항체 자체가 간 염증을 조절할 수 있다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질병관리청의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국내 성인의 월간음주율은 57.1%, 고위험음주율은 12.0%에 달합니다. 성필수 교수는 정상적인 면역기능은 유지하면서 병적인 장-간 IgA 면역축만 선택적으로 조절하는 치료 전략을 찾는 것이 향후 과제라고 설명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