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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탁금지법 시행 10년…지난해 위반 신고 1,280건으로 '역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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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8. 10:29

청탁금지법 시행 10년…지난해 위반 신고 1,280건으로 '역대 최저'

간단 요약

지난 10년간 누적 신고는 1만 7455건이며, 제재 인원은 총 298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제재 인원 중 95.3%가 금품 수수 관련이었으며, 제도 개선 요구도 높았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청탁금지법이 시행 10주년을 맞았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약 2만 400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운영실태를 점검한 결과, 지난해 위반 신고 건수는 1,280건으로 법 시행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법이 시행된 2016년 9월 28일부터 지난해 말까지 접수된 누적 신고는 총 1만 7455건이며, 이 기간 제재를 받은 인원은 총 298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은 신고 건수와 제재 인원이 감소세에 있고 제도 운영이 안정화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지난해 제재 인원은 340명으로 전년 대비 23.8% 감소했습니다. 특히 제재 대상자 중 95.3%에 달하는 324명이 금품 수수로 처분을 받아, 금품 관련 비위가 여전히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제도 운영상의 허점도 확인됐습니다. 이번 점검에서 과태료 통지 누락 등 후속 조치가 미흡했던 사례 7건이 적발됐습니다. 국민 87.1%는 법 시행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나, 향후 개선 과제로 위반행위 적발 및 처벌 강화를 꼽은 응답이 61.4%로 가장 많았습니다. 공공기관 내 제도는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습니다. 전체 공공기관의 청탁방지담당관 지정률은 99.6%를 기록했으며, 연 1회 이상 교육을 실시한 기관도 97.8%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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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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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07:28
국회의원이 출판기념회를 하면 수백억씩 모금이 되고, 추석 설이면 국회 경비들이 밤을 새워 선물 분류작업을 하는 나라에서, 너무 웃기지 않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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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07:18
공직자뿐만아니라 금품수수. 뇌물죄로실형받은자른 무조건 국개원. 장차관. 고위공무원.공공기관장의 자격을 주지않게 법으로 만들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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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07:12
뇌물등 부정한 방법으로 수천억은 먹은넘은 무죄라 떵떵거리고 3만원짜리 밥 얻어 먹은 넘은 금품수수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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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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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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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01:27
이명박 정부가 참 잘한 일. 김영란 권익위원장이 만든 법인데 애초엔 선물 10만. 식사 3만원 이하였다가. 명절 엔 30만원 식사비 5만원 ?로 올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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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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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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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05:27
선출직은 쏙 빠진 악법.. 국개들도 처벌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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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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