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호서대학교

#AI

#반도체

#HOSEO VISION 2030

#강석규

벤처정신으로 48년 맞은 호서대, AI·반도체 인재 양성으로 세계적 대학 도약

logo

뉴스보이

2026.09.28. 10:12

벤처정신으로 48년 맞은 호서대, AI·반도체 인재 양성으로 세계적 대학 도약

간단 요약

건학 48주년을 맞이한 호서대는 재학생 1만 5천 명 규모의 대학으로 성장했습니다.

HOSEO VISION 2030을 통해 2030년까지 3~5개 특성화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호서대학교가 28일 건학 48주년을 맞았습니다. 설립자 고(故) 강석규 박사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시작된 호서대는 현재 재학생 1만 5천 명 규모의 대학으로 성장하며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해 왔습니다. 강일구 총장은 벤처정신을 뿌리내려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저력은 이제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국가 전략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대학은 중장기 발전계획인 ‘HOSEO VISION 2030’을 통해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합니다. 교육과 연구 혁신, 산학협력을 고도화하여 2030년까지 3~5개 특성화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호서대의 산학협력 역량은 오랜 기간 쌓아온 성과에서 드러납니다. 1999년 두뇌한국(BK21) 사업을 시작으로 산학협력중심대학, LINC 사업 등에 잇따라 선정되며 탄탄한 기반을 다졌습니다. 또한 2008년부터는 명절마다 외국인 유학생을 챙기는 등 따뜻한 공동체 문화도 이어오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