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민선 9기 시정 비전으로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을 선포하고, 100건의 공약과 120개 세부 과제를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번 공약은 시민 중심 9개, 첨단 혁신 29개, 복지 문화 47개, 미래 교육 15개, 교통 환경 20개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공약 이행을 위해 임기 내 총 8조 2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재원은 국·도비 2,442억 원, 시비 6조 4,658억 원, 민간자본 등 기타 1조 2,922억 원으로 마련될 예정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한양대학교 병원 유치 및 첨단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을 활용한 재건축 패스트트랙, 4호선 지하화, 하루 1,000원 청년임대주택 등이 포함됐습니다. 또한 안산사이언스밸리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반월국가산단 인공지능 전환 실증 단지 구축도 핵심 과제로 추진합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이 확정된 만큼 임기 내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철저한 실행계획을 수립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는 확정된 공약의 세부 실천계획을 10월 말까지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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