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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 3200가구당 직원 1명…LH 유지보수 인력 태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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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8. 10:29

임대주택 3200가구당 직원 1명…LH 유지보수 인력 태부족

간단 요약

LH가 관리하는 임대주택은 급증했지만, 이를 담당할 유지보수 인력은 제자리걸음 수준입니다.

인력 부족으로 인해 반복 하자 건수가 89% 급증하는 등 관리 부실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관리하는 임대주택 물량이 3년 반 만에 10만 호 가까이 늘었지만, 정작 현장을 책임질 유지보수 담당 인력은 단 1명 증원되는 데 그쳤습니다. 올해 기준으로 담당자 1명이 관리해야 하는 임대주택은 3,202호에 달합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특히 인천 지역의 인력 부족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은 임대주택이 44.0% 증가하는 동안 담당 인력은 오히려 41명에서 25명으로 16명이나 줄었습니다. 관리 물량과 업무량은 늘었지만 내부 인력은 정체되면서 서비스 질 저하가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매입임대주택의 반복 하자는 2022년 1,272건에서 2025년 2,404건으로 89.0% 급증했습니다. 같은 기간 관리주택 1만 호당 유지보수 예산은 43.9% 늘었고, 외부 계약업체도 39.7% 증가했습니다. 외부 업체가 실제 수리를 수행하더라도 최종적인 관리·감독 책임은 LH에 있는 만큼, 업무량 변화를 고려한 적절한 인력 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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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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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01:36
공공임대확대= 혈세투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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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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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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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00:57
인간적으로 사람은 주고 못한다고 욕해야지, 지금이 밤낮으로 야근하던 쌍팔년도도 아니고 1인당 3200호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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