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건희 쥴리 의혹’ 제기한 안해욱·정천수, 검찰 징역 2년 구형
뉴스보이
2026.09.2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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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11:5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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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김건희 여사 관련 '쥴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안해욱 전 회장과 정천수 전 대표에게 각각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피고인들은 보도의 공익성과 진실성을 주장하며 무죄를 호소했으며, 1심 선고는 오는 10월 29일에 내려질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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