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고려아연

#최윤범

#영풍

#MBK파트너스

#재무건전성

영풍·MBK "최윤범 회장 퇴진하라"…고려아연 지배구조 정상화 요구

logo

뉴스보이

2026.09.28. 11:38

영풍·MBK "최윤범 회장 퇴진하라"…고려아연 지배구조 정상화 요구

간단 요약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의 지배구조 정상화를 위해 최윤범 회장의 퇴진을 공식 요구했습니다.

무리한 투자와 차입으로 재무건전성이 훼손된 점을 들어 경영 일선에서의 배제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려아연 최대주주인 영풍·MBK파트너스가 경영권 분쟁 2년을 맞아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의 경영 일선 퇴진을 공식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최 회장의 경영 배제가 고려아연의 재무구조를 정상화하기 위한 불가피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영풍·MBK 측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발생한 무리한 차입이 재무건전성을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실제로 고려아연의 별도 기준 차입금은 2023년 말 3876억 원에서 2024년 말 3조 9966억 원으로 급증했습니다. 또한 최 회장 일가의 사익 편취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고려아연 자금으로 조성된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를 통해 최 회장 일가가 투자한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에 690억 원이 투입됐고, 미국 이그니오홀딩스 인수에도 5800억 원이 사용됐습니다. 금융당국은 앞서 특수관계인 거래 공시 누락 등을 이유로 고려아연에 중징계를 의결한 바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블로터
│
9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3:28
MBK가 인수했던 홈플러스 꼬라지를 봐라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9.28 07:02
홈플러스 말아먹은 mbk는 해산하고 폐업하는 게 맞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9.28 05:18
홈플러스 말아먹은 MBK와 영풍이 고려아연도 말아먹으려고 작정을 했구나
thumb-up
3
thumb-down
1
비즈워치
│
3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3:56
홈플러스의 막대한 손실입힌 mbk가 역대급 흑자중인 고려아연 보고 이런말하는게 코메디지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9.28 12:35
Mbk 그냥둔다고?ㅋㅋ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28 12:33
기업사냥 BMK는 홈플러스사태를 책임져야
thumb-up
0
thumb-down
0
시사저널
│
2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6:31
똥묻은개가 겨묻는개에서 짖는 격, 인수금융 수조원 일으켜 피인수회사에 빚 전가하여 망가뜨리는 악덕 사모펀드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9.28 07:17
마인드부터 다른족속들
thumb-up
1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