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승원

#회계 부정

#법무부 장관

#경기도당

김승원 전 보좌관 '35가지 회계 부정 의혹' 폭로… '제2의 조국 막아야'

logo

뉴스보이

2026.09.28. 11:49

김승원 전 보좌관 '35가지 회계 부정 의혹' 폭로… '제2의 조국 막아야'

간단 요약

김승원 전 후보자가 경기도당위원장 시절 조직적인 회계 부정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보좌관들은 김 후보자의 법무부 장관직 수행이 이해충돌이라며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전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경기도당위원장 시절 전방위적인 회계 부정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전직 보좌진을 통해 제기됐습니다. 이들은 김 후보자가 수사 기관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법무부 장관직을 맡는 것이 심각한 이해충돌이라고 지적하며 사퇴를 압박했습니다. 전직 보좌관 A씨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당의 회계 부정 의심 사례는 7개 유형, 총 35개 항목에 달합니다. 구체적으로는 급여 페이백 2,000만 원, 출장비 명목 1,930만 원, 여성정치발전비 6,600만 원, 퇴직 급여 1,800만 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또한 2024년 총선 당시 부가통신사업자 미등록 업체에 음성 메시지 발송 비용으로 3억 원을 지급했다는 의혹도 드러났습니다. A씨는 김 후보자가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낙점되기 전 민주당과 선관위에 제보했으나 적절한 조치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제2의 조국을 막아야 했다"며 대통령에게 내부 고발 편지를 보낸 내막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A씨는 이번 주 추가 폭로를 예고하며 사건의 파장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
45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4:17
보면 볼수록 잘 된 인사야..서영교가 보장한다잖아..그리고..사과 한 마디 안해..다수당이라 그거지..국민 알기를 개젖으로 안다니까..
thumb-up
27
thumb-down
0
best 2
2026.9.28 05:00
인사청문회 증인을 단 한명도 안부른 이유를 알겠네. 얼마나 많은 비리가 터져 나올까 두려웠겠지ㅋㅋ 증인은 거짓말을 하면 처벌되지만 후보자 본인과 국회의원은 거짓말을 해도 상관없다. 그래서 증인이 없으면 거짓말과 변명으로 일관하는 쑈가 되고, 증인이 있어야 그나마 팩트에 가까워진다. 천지 차이다.
thumb-up
25
thumb-down
0
best 3
2026.9.28 05:26
아직도 폭로할 충격적인 내용이 있다는걸보면 김승원이는 깜빵가야지 어떻게 이런 까도까도 끝이없는 범죄자를 다른 부처도아니고 법무장관에 임명하려했을까? 김민새하고 서팔계는 입이있으면 뭐라고 말좀해봐라!
thumb-up
23
thumb-down
0
헤럴드경제
│
44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3:11
얼마나 되먹지 못한 인간이면 보좌진이 폭로를 할까?? 보좌진이 나라를 살리는 의인이네
thumb-up
29
thumb-down
0
best 2
2026.9.28 05:55
와~~ 큰게 남아있네ㅠㅠ 까도까도~ 김민석이랑 서영교도 같이 아웃시켜야될듯~~
thumb-up
28
thumb-down
0
best 3
2026.9.28 07:50
5.18 빗대어 룸살롱에서 양쪽으로 끼고 정신없이 즐기던 김민석씨~ 그렇게 잘된 인사라고 나불거리더니 변명이라도 말해봐라~ 전총리였고 현 여당대표인데 바보같은 국민이 속아주니 이세상 영원히 니세상 같지? ㅋㅋ 너네들의 악행은 머지않아 모두 밝혀질테니 그동안 맘껏 즐겨라~
thumb-up
27
thumb-down
0
매일신문
│
42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4:46
민주당도 김승원과 공범이네. 알고도 덮었으니...
thumb-up
24
thumb-down
0
best 2
2026.9.28 04:25
나는 이해가 안 되는 게 식약청 왜 압수 수색을 안 하는지 국가 기관인데 압력과 협박과 돈으로 한다고 해서 가짜 약을 식약청에서 내준다는 게 있을 수도 없지만 도대체 돈을 얼마나 받아 찾으셨으면은 그걸 내줬을까? 허가를 그럼과 동시에 사람한테 주사를 놨다는 게 또 문제가 되잖아. 그 독약을 예전 인보사 사태 또 그래. 국내에서는 허가. 미국 FDA에서 반려. 누구 하나 잘리지 않은 철밥통들 도대체 돈을 얼마나 받아 쳐드시면은 그럴까? 이게 국가 기관이 맞나? 여기에 대해서 누구 하나 나서지 않지? 식청처 해체가 답 아닌가?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9.28 04:22
김민석 ㅡ 보면볼수록 잘한 인사 보는 눈이 저질인지 그밥에 그나물이라 좋게 보인건지 ᆢ
thumb-up
16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