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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혁신도시 10년째 방치에 보조금까지…감사원, 행정 난맥상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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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8. 12:25

원주 혁신도시 10년째 방치에 보조금까지…감사원, 행정 난맥상 적발

간단 요약

혁신도시 내 13개 부지 중 6개 부지가 장기 미착공 상태로 방치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보조금을 부당 집행한 단체에 7억 원을 추가 지급하는 등 관리 감독이 부실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감사원 정기감사 결과, 원주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의 관리 부실과 보조금 부당 집행 사례가 대거 적발됐습니다. 혁신도시법상 클러스터 용지를 매입한 업체는 입주 승인 후 1년 안에 착공해야 하지만, 2025년 이전 분양된 13개 부지 중 6개(46.1%)가 장기간 착공하지 않거나 공사가 중단된 상태였습니다. 원주 혁신도시의 실제 입주율은 45.6%로 전국 평균인 57.1%를 밑돌았습니다. 특히 강원도는 2019년 공사를 중단한 업체에 6496만여 원의 대출이자를 지원했고, 한 업체는 대체산림자원조성비 2억 9000만 원을 감면받고도 공장을 짓지 않는 등 행정 난맥상이 확인됐습니다. 원주시의 보조금 관리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2023년 보조금 6억 원을 받은 격투기 단체 로드FC가 5472만 원을 부당 집행했음에도, 원주시는 대회가 임박했다는 이유로 별다른 제재 없이 2024년 8월 7억 원을 추가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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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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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10:52
주의조치...싸게 막았구만 원주시 공무원 노조는 조용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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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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