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버려지던 하수열로 1만 7천 가구 난방…세종시 하수처리장 에너지 자립 추진
뉴스보이
2026.09.2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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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13:4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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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와 세종시,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하수열과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에너지 자립 기반 조성에 나섭니다.
세종수질복원센터A의 방류수를 활용해 연간 1만 7천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난방열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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