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이 검사부터 진단, 수술·치료, 재활치료까지 질병과 재해 전반의 의료비를 보장하는 신상품 '(무)우리WON하는든든치료비보험'을 출시했습니다. 기존 상품들이 암이나 뇌·심장질환 등 특정 질병의 고액 진단비에 집중했다면, 이번 상품은 실제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비용을 보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구체적인 보장 범위를 보면 MRI와 CT 검사 시 연 1회 5만 원을 지급하며, 중증재해 진단 시에는 가입 유형에 따라 최대 200만 원을 보장합니다. 저체온치료는 최대 700만 원, 중환자실 치료는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전신마취 수술은 상급종합병원 기준 최대 700만 원까지 보장합니다. 치료 이후 재활치료 역시 연간 최대 15회, 회당 최대 7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 연령은 15세부터 75세까지로, 보장 수준에 따라 슬림형·밸런스형·플러스형 3종으로 구성됐습니다. 보험료 납입 기간 중 장해지급률이 50% 이상이면 보험료 납입이 면제됩니다. 한편,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인 동양생명은 내년 하반기 ABL생명과의 통합을 앞두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919억 원과 지급여력비율(K-ICS) 205%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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