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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암 환자 10명 중 6명은 '상경 진료'…수술 충족률 전국 최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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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8. 11:43

중부권 암 환자 10명 중 6명은 '상경 진료'…수술 충족률 전국 최하위

간단 요약

중부권의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은 35.3%로 전국 5개 권역 중 가장 낮습니다.

지역 내 의료 격차도 커서 세종은 13.9%에 그치는 등 암 환자의 수도권 쏠림이 심각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용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이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중부권(대전·세종·충북·충남)의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중부권의 평균 자체 충족률은 35.3%에 불과해, 암 환자 3명 중 2명은 지역을 떠나 치료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중부권 내부에서도 지역별 의료 접근성 차이가 뚜렷합니다. 대전은 61.2%의 충족률을 보였으나 충남 36.9%, 충북 29.4%에 머물렀고, 세종은 13.9%로 가장 낮았습니다. 이처럼 지역 내 치료 기반이 부족하다 보니 서울대병원 등 이른바 '빅5' 병원의 비수도권 암 환자 비율은 모두 30%를 상회하며 수도권 쏠림 현상을 가중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3년 기준 중부권 암 환자가 1시간 이내에 의료기관을 이용한 비율은 40.9%로 전국 평균인 50.6%에 크게 미치지 못합니다. 박 의원은 환자와 가족의 물리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립대병원을 중심으로 지역 완결적 암 치료 체계를 구축하고, 중부권 내 암병원 건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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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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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08:06
목에난 상처때문에 서울로 헬기타고 온자가 우리나라 통인데 이런게 왜 기사하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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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08:17
가장큰 착각 = 지방에 의사가 없어서 그런게 아니야.... 지방 대학 병원 시스템 = 서울 삼성 현대 대기업 병원 못따라간다.... 지방 병원 살리고 싶으면 = 대기업이 병원 운영해야.... 지방 대학병원 교수님 = 매우 불친절하고 강압적임. 예약하는게 서울보다 10배 더 힘들고. 예약해도 대기가 너무 심함. 운영 시스템이 쓰레기임.... 지방에 대학병원 의사를 늘릴거면 최소 3배이상 늘려서 예약대기를 좀 줄여보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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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08:20
윤석열이 의대정원 늘리고 의료개혁하자고 하니 전공의들하고 짬짜미해서 나라 jot되게 만든게 누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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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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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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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01:51
칼에 스쳐도 부산에서 서울로 상경하는데.. 암은 상경 꼭 해야하는 것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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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06:55
이정도 수준이구나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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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01:51
7시는 거기서 충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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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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