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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컴파운드 남녀 대표팀 전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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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8. 14:46

양궁 컴파운드 남녀 대표팀 전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8강 진출

간단 요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종목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 전원이 8강에 진출했습니다.

10월 1일 열리는 8강전에서 승리하면 준결승과 결승전까지 같은 날 연이어 치르게 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종목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 선수 전원이 개인전 8강 진출에 성공하며 메달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습니다. 남자부에서는 최용희(현대제철)가 16강전에서 말레이시아의 가잘리 무함마드를 149대 145로 꺾었고, 김정호(현대제철) 역시 마주키 모드 수와이디를 147대 145로 제압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박정윤(창원시청)이 대만의 천팡이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으며, 여중생 사수 강연서(성사중)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8강행 티켓을 따냈습니다. 이번 대회는 국가별 개인전 출전 인원이 2명으로 제한됨에 따라, 한국 선수단 중 순위가 낮았던 최은규(울산남구청)와 박예린(한국체대)은 아쉽게 개인전 출전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한국 양궁은 컴파운드 종목이 2026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됨에 따라 기량 향상을 위해 과거 인도 대표팀을 이끌었던 세르지오 팡이 감독을 선임해 체계적인 훈련을 진행해 왔습니다. 선수들은 오는 10월 1일 8강전을 치르며, 승리할 경우 같은 날 준결승과 결승전까지 연이어 소화하며 최종 메달 색을 결정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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