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메리카노

#휴게소

#돈가스

#더불어민주당

#한국도로공사

휴게소 최고 인기템은 호두과자 아닌 아메리카노…5년째 매출 1위

logo

뉴스보이

2026.09.28. 15:53

휴게소 최고 인기템은 호두과자 아닌 아메리카노…5년째 매출 1위

간단 요약

지난해 추석 연휴 동안 아메리카노는 87만 7000잔이 팔리며 매출 1위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휴게소 대표 메뉴인 돈가스 가격은 5년 새 27.5% 급등하며 물가 부담을 키웠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의 부동의 인기 품목은 커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아메리카노는 2021년부터 5년 연속 추석 연휴 기간 휴게소 판매량과 매출액 모두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추석 연휴였던 10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전국 휴게소에서 판매된 아메리카노는 총 87만 7000개로, 매출액은 41억 7800만 원에 달했습니다. 판매량 5위를 기록한 호두과자 역시 매출액 기준으로는 26억 6100만 원을 기록하며 2위에 올라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하지만 휴게소 먹거리 물가는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돈가스류의 평균 판매가격은 2021년 8월 8984원에서 올해 8월 1만 1454원으로 5년 사이 27.5%나 올랐습니다. 휴게소별 매출은 서해안선 행담도휴게소가 14억 3600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덕평휴게소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휴게소 음식 가격 상승세에 대응하기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7월 휴게소 음식 가격을 낮추기 위해 기존의 다단계 운영 구조를 직접계약 방식으로 변경하는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
35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4:01
휴게소 아메리카노는 맛고 없는게 그냥 쓴맛이다. 오래된 원두 소진용으로 고속도로휴게소가 최고거든 차라리 편의점 병에든 아메리카노가 더 좋더라.
thumb-up
49
thumb-down
1
best 2
2026.9.28 04:46
휴게소 브랜드도ㅠ없는 싸구려ㅠ커피 테이크아웃이 5,500원임. 미쳣다!!!
thumb-up
27
thumb-down
1
best 3
2026.9.28 07:21
휴게소 커피 가격대비 너~무 맛없어서 이제는 텀블러타서 장거리 떠난다
thumb-up
17
thumb-down
0
매일경제
│
6개의 댓글
best 1
2026.9.28 12:40
호두과자 먹고 싶은데 너무 비싸고. ....... 커피는 자판기 다 치우고 ...... 강매하는데 어쩌겠나
thumb-up
3
thumb-down
2
best 2
2026.9.28 13:50
휴게소에도 메가.이디야 좀들어오게해라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9.28 13:12
암투. 국민 먹거리. 배 불린 자들은 누굴까. 국토부인지 정부인지. 모르겠지만. 짐작은 간다. 통행요금. 면제하고 다른곳에서. 본전 찾겠다란. 뜻인지 이해가. 힘들다
thumb-up
1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