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생아 중환자실

#119구급대

#부산

#추석

#전주

추석 연휴 양수 터진 29주차 산모, 250km 달려 전주서 무사 이송

logo

뉴스보이

2026.09.28. 16:50

추석 연휴 양수 터진 29주차 산모, 250km 달려 전주서 무사 이송

간단 요약

부산 내 신생아 중환자실 병상 부족으로 인해 119구급대가 긴급 이송에 나섰습니다.

귀성객의 양보와 긴급 주행으로 250km를 달려 산모는 사흘 만에 무사히 퇴원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추석 당일인 지난 25일 오전 8시 42분, 부산 북구의 한 병원에서 양막이 파수된 임신 29주차 산모를 이송해 달라는 긴급 요청이 119에 접수됐습니다. 당시 부산과 인근 지역 대학병원에는 신생아 중환자실 병상이 부족해 수용 가능한 병원을 찾는 데 난항을 겪었습니다. 구포안전센터 구급대는 119상황실 및 중앙모자의료센터와 협력해 전북 전주의 병원을 확보했습니다. 귀성 차량으로 붐비던 고속도로에서 구급대는 시민들의 양보와 갓길 주행을 통해 250km 거리를 단 2시간 40분 만에 주파하며 산모를 안전하게 이송했습니다. 이송을 마친 구급대가 부산으로 복귀할 때는 긴급자동차 특례가 적용되지 않아 6시간이 소요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번 추석 연휴 나흘간 부산에서 접수된 119 신고는 총 8,648건으로 하루 평균 2,162건에 달할 만큼 소방 당국은 분주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진호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시민이 위급한 순간 가장 먼저 믿고 찾을 수 있는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행히 산모는 이송 사흘 만인 지난 28일 무사히 퇴원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
43개의 댓글
best 1
2026.9.28 11:35
??? 누구는 목에 살짝 스친거로 부산에서 헬기 띄워서 서울 가던데, 절박한 산모는 부산에서 진주를 가네???
thumb-up
109
thumb-down
27
best 2
2026.9.28 11:50
산부인과 신생아 중환아 이러고도 마음놓고 애기 낳겠나? 부산에 대학병원이 몇개나 되는데ᆢ 일신산부인과도 있고ᆢ 국가에서 힘써야 될듯
thumb-up
40
thumb-down
3
best 3
2026.9.28 12:10
의대 증원을 격렬하게 반대하던 의료계와 더불어 민주당의 책임이 큰것 같고 앞으로 이런일이 계속 될것 같은 생각이 드네
thumb-up
24
thumb-down
15
서울신문
│
18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9:16
대학병원을 비롯한 대형병원이 몇개나있는 부산에서 안되고 전주까지? 우리나라 의료체계가 많이 잘못됬다, 대통령은 이런일에 적극 나서야한다
thumb-up
90
thumb-down
0
best 2
2026.9.28 09:58
미친 부산에서 아기 낳을 병원없어 전라도 까지 가야되는게 말이 되냐
thumb-up
47
thumb-down
1
best 3
2026.9.28 11:57
대한민국 서울 다음 대도시 부산에서 응급산모를 받을 수 없다니 이건 큰일났다. 심각히다 못해 나라 망조다. 진상규명해서 처벌하고 돈만 밝히는 부산지역 응급병원 지원삭감해라.
thumb-up
22
thumb-down
3
강원도민일보
│
10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7:58
와 무슨 읍면동도 아니고 부산에서 신생아 중환자실 자리가 없어서 전북까지 가냐 ㅋㅋ 기가 찬 나라다
thumb-up
27
thumb-down
0
best 2
2026.9.28 08:03
시골동네가 아니고 부산이?헐.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9.28 08:46
부산대병원 동아대병원 양산부대병원 해운대백병원 등등 이렇게나 대학병원이 있는데 건물만 그럴듯하고 정작 의사가 다 어디론가 도망가고 없드라구여??????
thumb-up
3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