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봉구 첫 ‘호반써밋’ 탄생…창동상아1차 재건축 시공자 선정
뉴스보이
2026.09.2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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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17:0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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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상아1차아파트가 도봉구 내 첫 신속통합기획 재건축 사업지로 시공자를 선정했습니다.
호반건설이 시공을 맡아 최고 45층, 962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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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