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당원권 정지 서범수·진종오 의원, 10월 7일 법원 심문 열린다
뉴스보이
2026.09.2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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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18:2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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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로부터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은 서범수·진종오 의원이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오는 10월 7일 두 의원이 제기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심문을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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