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KBS 신임 사장 공모에 28명 지원…박장범 사장 가처분 신청으로 일정 차질 우려
뉴스보이
2026.09.2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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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19:1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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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홍 보도본부장 등 총 28명의 후보가 제28대 KBS 사장직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다만 박장범 현 사장이 절차적 정당성을 문제 삼아 가처분을 신청해 변수가 생겼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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