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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신임 사장 공모에 28명 지원…박장범 사장 가처분 신청으로 일정 차질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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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8. 19:14

KBS 신임 사장 공모에 28명 지원…박장범 사장 가처분 신청으로 일정 차질 우려

간단 요약

김대홍 보도본부장 등 총 28명의 후보가 제28대 KBS 사장직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다만 박장범 현 사장이 절차적 정당성을 문제 삼아 가처분을 신청해 변수가 생겼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BS 제28대 사장 공개모집에 총 28명이 지원하며 차기 수장 선출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김대홍 KBS 보도본부장과 이정환 전 미디어오늘 사장, 장해랑 전 EBS 사장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선임 절차는 시작부터 암초를 만났습니다. 박장범 현 KBS 사장이 이사회의 사장 선임 절차에 이의를 제기하며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기 때문입니다. 박 사장 측은 이사회가 15명으로 구성되어야 한다는 규정을 어겼다고 주장하는 반면, 이사회는 재적 인원 과반인 8명으로 의결 정족수를 충족했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향후 일정은 법원의 판단에 따라 유동적입니다. 현재 계획된 주요 일정은 내달 6일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17일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의 평가, 20일 이사회 면접심사 순입니다. 국민추천위는 시민 200명으로 구성돼 경영계획 발표와 숙의토론을 거쳐 후보자를 평가할 예정입니다. 이사회는 공영방송의 공공성과 독립성 확보, 시청자 신뢰 강화, 재정위기 극복 방안 등을 주요 심사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이며 한 차례 연임이 가능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미디어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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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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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09:35
누가 되든 좌파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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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09:38
전라도 뽑을 확률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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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09:34
찢도 대통령 하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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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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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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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10:25
파우치 빨리 보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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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10:34
재명 점찍은넘이 있는데 무어하러 예산들여서 공모를하는지 ! 국민들이 쇼를하는거라고 모두 알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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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13:46
박장범 만 아니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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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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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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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12:25
미디어오늘 출신? ㅋ 좌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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